역시 비우면 채워지는 법이다.


그래 친구야.
사람이 살면서 뭔가 시원~ 시원해야 되는거야.

자네가 가끔은..
말로만 찌껄이곤 했었는데 그러할땐 참내 왜 그리도 밉상스럽든지..

하지만 지난 금요일 밤,
 그때 자넨 정말 내 마음에 쏘옥 들었단다,
어떤 마음에서 그랬는진 몰라도 그땐 정말이지 시원했다.

그런 시원함이 오늘,
멋진 행운으로 연결된 것 같앴단다,
맞아.
하루에 몇번씩은 자네에게 관심이 있어
이리들어가 보고
저리도 들어가 보곤 했었는데.

오늘에 들어와 보곤 정말 박수를 보냈단다.
역시 비우면은 비운만큼이나 아니 비운것 보다 훨씬 더 
채워지는 것이 틀림 없는것 같았네.

자네의 그 멋진 행동이 살아가는데 대단한 경험이 될것 같기만 하네.
그리고 자네에게 응원을 보내며 다시한번 화이팅이라고 외쳐 주고 싶네.

by 무우거사 | 2012/01/16 21:59 | 일상생활.money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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